
26.01.19 (수정됨)
나이는 28살이고 환경쪽에서 일하고 3천 중반정도 받다가 저저번주에 강제로 하던 일과 완전 다른 부서로 이동 당하고 연봉이 360정도 줄었습니다.
일한지는 거의 2년정도 되었는데 부서이동 하기전에도 부서 내에 강제로 팀이동을 3번정도 하였고 일하면서 허리도 나빠지고 이번에 연봉도 까이면서 정말 퇴사가 하고싶습니다...
같이 일하는 사람들은 괜찮은데 계속 자리 메꾸는 식으로 저를 여기저기 보내는 회사를 보고 답이 없는거같아요.
하지만 막상 나가서 하고싶은 일이는 뭐든 뭘 해야할지 몰라서 퇴사를 못하고있습니다.
저와 비슷한 경험을 하신 분들이나 이럴때 어쩌면 좋을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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